법이 지탱되는 것은 그것이 공정해서가 아니라 법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곧 법이 갖고 있는 바 권위의 불가사의한 기초이며 이밖에 다른 기초는 전혀 없다. -몽테스키외 말 타면 경마잡히고 싶다 , 사람의 욕심이란 한이 없음을 이르는 말. 넋이야 신이야 한다 , 잔뜩 벼르던 말을 거침없이 털어놓음을 이르는 말. 여자를 재는 세가지 잣대가 있다. 요리, 복장, 남편. 이 세가지는 그녀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유태격언 오늘의 영단어 - epitomize : 축도 전형이다, 요약하다, 발췌하다오늘의 영단어 - enterance : 입학, 입장, 입구절대로 육체적 단점이나 장애가 마음까지 삐뚤게 해서는 안 된다. 부처가 세상에 있었을 때에는 부처의 원음에 힘입어 중생들이 한결같이 이해했으나 ... 쓸데없는 이론들이 구름 일어나듯 하여 혹은 말하기를 '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 하며, 혹은 '나는 그러하나 남들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여 드디어 하천과 강을 이룬다 ... 유(有)를 싫어하고 공(空)을 좋아함은 나무를 버리고 큰 숲에 다다름과 같다. 비유컨대 청(靑)과 남(藍)이 같은 바탕이고, 얼음과 물이 같은 원천이고, 거울이 만 가지 형태를 다 용납함과 같다. -원효 외모가 단정하고 깔끔한 사람은 자신의 존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외모를 정성껏 가다듬는다는 것이다. -이태희 많은 불행은, 난처한 일과 말하지 않은 채로 남겨진 일 때문에 생긴다. -도스트예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