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道)가 깊고 뛰어난 사람이나 또 점을 치는 귀갑(龜甲)도 결코 길(吉)을 알지 못한다. 즉 사람도 버리고 하늘도 버렸으므로 나라의 장래는 바랄 수가 없다는 말. -서경 오늘의 영단어 - anarchy : 무정부, 무정부상태, 무질서오늘의 영단어 - critics : 비평자, 평론가, 감정가, 비난자: 비평적인오늘의 영단어 - constitutional order : 헌정질서오늘의 영단어 - lecture : 강의, 강좌오늘의 영단어 - clue : 실마리, 단서서낭에 가서 절만 한다 , 뜻도 모르고 남의 흉내만 열심히 낸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follow to the letter : 써있는대로 한다, 철저히 준수한다오늘의 영단어 - top of its lungs : 마구 악을 쓰며오늘의 영단어 - field army command : 야전군사령부